천안시, 기업체 집단감염…지역사회 확산차단 총력대응

- 박상돈 천안시장, 긴급회의 개최 후 발생현장으로 달려가 신속대응 진두지휘

천안시민신문 서난주기자 | 입력 : 2021/04/29 [18:36]

▲ 박상돈 천안시장이 관내 집단감염 발생 기업체 방문해 시설을 점검하는 모습  © 천안시민신문


천안시가 관내 기업체 집단감염이 발생함에 따라 가용 가능한 모든 행정력을 동원한 발 빠른 후속 조치를 펼치며 지역 내 감염확산을 최소화하기 위해 총력대응에 나섰다
.

 

시는 지난26일 외국인2명의 첫 확진자 발생 후 광범위한 역학조사와 신속한 전수검사를 실시해 당일 늦은 저녁(2330분경) 23명 추가 확진을 확인했다.집단감염 확산을 확인한 시는 즉각 비상방역태세로 전환한 후50여 명의 보건소 직원을 투입,역학조사 및 접촉자 분류 등 필수 방역조치를 조속히 실시했다.

 

다음 날인27일 오전 박상돈 천안시장은 긴급 대책회의를 열어 관계부서별 대응방안을 논의한 뒤,즉시 발생지역으로 달려가 신속한 후속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현장을 점검했다.

 

발생현장에서 박 시장은 집단감염이 발생한 기업체의 시설 내부를 꼼꼼히 살펴보고 철저한 출입통제로 바이러스가 유출되지 않도록 외부와의 완벽한 차단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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