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산업단지 코로나19 대응 긴급회의 개최

- 산업단지 내 코로나 확산방지를 위해 방역수칙 준수 등 협조 당부

천안시민신문 서난주기자 | 입력 : 2020/11/13 [12:47]

▲ 기업지원과(산업단지_코로나_긴급회의)  © 천안시민신문


천안시가 코로나
19 확산세가 지속됨에 따라 지난 12일 오후 시청 상황실에서 사각지대인 산업단지에 대해 선제적 대응을 위한 코로나19대응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박상돈 천안시장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는 전만권 부시장서북구 보건소장관내 산업(농공)단지 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사안의 전달을 위해 실시됐다.

 

코로나19 발생현황 보고세분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별 기준 및 실행방안사업장 책임자·종사자 지침 등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협조사항 및 향후 대응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코로나19 재확산 우려가 커지는 상황에서 산업단지 입주기업체에서 확진자 발생해 집단감염으로 번질 경우 큰 타격이 예상된다, “마스크 착용 생활화가 나와 내 가족동료를 지킬 수 있는 최고의 방역 수칙이고 무엇보다 개인의 건강상 이상 징후 발견 시 즉시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협조해 달라고 산업단지 소장들에게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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