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교육청 김지철 교육감, 유은혜 부총리와 함께 금산중앙초 방문

-AI활용 초등수학과 저학년 한글 수업참관 및 학습 안전망 관련 간담회-

임성실기자 | 입력 : 2020/10/05 [19:56]

 

▲ 충남교육청 김지철 교육감과 유은혜 부총리 금산중앙초(교장 정현정) 방문모습  © 천안시민신문

 

충남교육청 김지철 교육감과 유은혜 부총리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초등수학 수업과 저학년 한글지도 수업참관과 코로나시대 학습 안전망을 확인하기 위해 5일 금산중앙초(교장 정현정)를 방문했다.

 

교육감과 부총리는 1학년 국어수업과 수학수업을 참관하고, 유은혜 부총리는 충남교육청이 전국 최초로 개발한 인공지능교육 도움자료에 큰 관심을 가지고 구체적인 활용 방안을 묻기도 했다.

 

수업참관 후 금산중앙초 교사와 학부모 등 학교구성원들과 학습 안전망 관련 간담회를 가졌으며, 이 자리에서 부총리는 학교와 가정에서 원격수업을 진행하기 위한 인프라 지원, 학습 안전망 구축을 위한 교사 연수, 다문화 학생에 대한 지원, 기초학력 신장을 위한 지원 등에 대한 교육공동체의 의견을 청취하고 교육부 방안을 밝혔다.

 

김지철 교육감은 기초학력 신장을 위해 교육청이 개발한 1~2학년 수학꾸러미3~4학년 수학톡톡을 소개하고, 추후 5~6학년과 중학교 1학년 자료도 개발하겠다고 밝히며, “코로나 시대 모든 학생들을 위한 교육 안전망 즉, 방역 안전망, 학습 안전망, 돌봄 안전망을 더욱 튼튼하게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학습 안전망은 학습격차 해소를 위한 맞춤형 지원, 쌍방향 실시간 수업 등 수업의 질 제고, 디지털 격차 사전예방, 교육 취약계층 맞춤형 지원 등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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