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우강초, 전교생 ‘1인 1악기 예술수업 실시

-학생들의 감수성을 키우는 예술수업-

임성실기자 | 입력 : 2020/07/01 [17:50]

 

▲ 당진우강초 사물놀이 수업모습  © 천안시민신문

 

당진 우강초등학교(교장 김희숙)는 전교생을 대상으로 11악기 예술수업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예술수업은 당진시 교육경비 보조금과 학교 자체 예산으로 운영하고 있다.

 

예술수업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정규 수업시간에 1, 2학년은 국악과 오카리나를 배우고, 3학년은 사물놀이, 4학년은 우쿨렐레, 5학년은 밴드와 플릇, 6학년은 피아노, 바이올린, 리코더 등 모두 9개의 악기교육을 악기당 10명 이하의 학생을 대상으로 악기 전문강사와 담임교사가 함께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김희숙교장은 "이번 11악기 예술 수업을 통해 학생들이 음악적 감수성 신장은 물론 당진 지역을 이끄는 인재로 성장해주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 당진우강초 피아노 수업모습  © 천안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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