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옥 작가 19회 개인전 개최

-충남 문화재단 선정작가로 다원갤러리 초대전으로 열려-

임성실기자 | 입력 : 2020/05/29 [13:03]

 

▲ 이상옥 작가의 작품 기억의 저편 (캔버스에 혼합재료)    ©천안시민신문

 

이상옥 작가의 19번째 개인전이 오는 68일부터 17일까지 다원갤러리(충남 당진시 소재)에서 열린다.

 

이번 개인전은 충남 문화재단 선정 작가로 다원갤러리 초대전으로 개최되며, 개인전 테마인 '시간의 저편(Beyond Time)'에서는 배경에는 기하학적인 이미지를 구성요소로서 등장시켜 문자형상과 담쟁이 넝쿨 등의 이미지가 함께 어우러진 작품을 선보인다.

 

이상옥 작가는 기존의 추상문자 형상을 바탕으로 담쟁이 넝쿨이 가지고 있는 정적인 이미지를 동적인 이미지로 재해석하여 표현했으며, 많은 분들이 함께 감상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상옥 작가는 대구대학교 미술대학에서 회화과를 전공했고, 대한민국 미술대전 심사위원 역임과 세계청년 비엔나레 초대전등 300여회의 전시회에 출품했다.

 

▲ 이상옥 작가의 인물사진  © 천안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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