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구성초] 11월 11일은 농업인의 날!

-천안구성초, 농업인의 날 맞아 가래떡 먹으며 농업인의 날 의미 나눠-

천안시민신문 전영자기자 | 입력 : 2018/11/12 [13:11]

천안구성등학교(교장 양석환)에서는 119, 전교생은 다가오는 1111일 농업인의 날을 기념하여 가래떡 먹는 행사를 운영하였다.

 

이번 행사는 흔히 빼빼로데이라 불리는 1111일에 막대과자보다는 우리 고유의 가래떡을 나누는 문화가 확산되어 우리 쌀과 농산물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진행하였다. 1111일은 한 해의 벼농사를 마치는 시기로 농업인의 날로 지정된 바 있다.

 

이에 천안구성초에서는 전교생에게 가래떡 2개씩 포장하여 나누어주고 농업인의 날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우리 쌀로 만든 가래떡을 맛있게 먹었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정명선 교감선생님은 천안구성초등학교 학생들이 가래떡을 나눠 먹으며 쌀의 소중함과 우수성을 알고 쌀로 만든 음식에도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 라고 말했다.

 

 

앞으로도 천안구성초는 앞으로 우리먹거리의 가치와 중요성에 대한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아이들의 식습관이 잘 형성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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