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신창면, 배 화접 농촌일손돕기 나서

윤정용기자 | 입력 : 2018/04/18 [10:58]

▲ 신창면 직원들이 배 과수원에서 화접하고 있다.  

 

아산시 신창면 행복복지센터(면장 김정식)는 17일 신창면 남성리 일원의 일손부족으로 배 화접에 애로가 있는 농가를 방문해 농촌 봉사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필수요원을 제외한 직원 12명이 참여한 이번 농촌일손돕기는 배 과수원 3,200㎡의 면적에 화접을 실시해 일손부족으로 인한 농가의 부담을 덜어 줬다.

 

배 화접은 한해 배 농사를 결정하는 중요한 작업이지만 개화 기간이 짧고 수작업으로 진행되어 일시에 많은 인력이 필요하다. 이에, 일선행정을 펼치고있는 신창면 직원부터 솔선수범해 일손돕기에 나서게 됐다.

 

김정식 신창면장은 “앞으로도 인력난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보탬이 되도록 힘을 모아 지속적으로 일손 돕기를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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