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둔포면, 봄 영농철 배 화접 농촌일손돕기 지원 나서

윤정용기자 | 입력 : 2018/04/18 [10:57]

▲ 둔포면사무소 직원 배 인공수정  

 

아산시 둔포면(면장 이문영)은 16일 봄 영농철을 맞아 농촌일손돕기 추진을 위해 아산시 및 둔포농협과 함께 관내 배 화접 농가를찾아 지원에 나섰다.

 

이문영 둔포면장을 비롯한 소속직원 10여 명과 함께 둔포면 신왕리 소재 배 재배 농가를 방문해 배꽃 인공수정(배화접) 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농촌 일손돕기는 농촌마을의 일손 부족으로 영농철을 맞아 적기에 영농에 어려움을 매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추진됐다.

 

봄·가을철 바쁜 농번기때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하고 있는데 배 화접지원을받은 농가의 차○욱씨는 “농촌의 고령화로 인한 일손 부족이 해마다 부족한데 농번기에 적극적으로 나서주어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매우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문영 둔포면장은 “농촌일손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한다.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둔포농협과 아산시 농정과에 적극적으로 알선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둔포면 농촌과 농업인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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